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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수도권에 330만㎡ 규모 3기 신도…

(YTN 캡처) 서울 도심 용적률 상향·소규모 정비 규제 완화 [연합경제] 21일 정부는 수도권에 330만㎡ 이상 신도시 4∼5곳을 추가로 조성, 20만호에 달하는 주택을 공급하기로 했다고 발표 했다. 또한, 신혼희망타운은 올해 택지 확보를 완료하는 등 조기에 공급하며, 서울 도심 내 상업·준주거지역 용적률 등 도시규제를 정비하는 한편, 소규모 정비도 활성화하기로 했다.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이같은 방안이 포함된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 방안'을 발표했다. 국토부는 이날 수도권 공공택지 17곳에서 3만5천호를 공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은 옛 성동구치소 자리와 개포동 재건마을 등 11곳, 경기는 광명 하안2·의왕 청계2·성남…

[9.13 부동산대책] 정부, 서울 2주택 이…

[연합경제] 13일 정부는 서울지역의 2주택 이상 보유자에 대해 종부세 최고 3.2%을 중과세하는 한편으로 수도권의 택지 30곳에서 30만호를 공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정부는 서울·세종 전역과 부산·경기 일부 등 집값 급등지역인 조정대상지역의 2주택 이상 보유자에 대해 주택분 종합부동산세(종부세) 최고세율을 참여정부 수준(3.0%) 이상인 최고 3.2%로 중과하고, 세 부담 상한선도 150%에서 300%로 크게 올릴 것…

7~9월 전국 아파트 10만2875세대 ‘입주…

(자료 제공 = 국토교통부) [연합경제] 25일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오는 7월부터 9월까지 전국 입주예정아파트는 전년 동기(11.8만세대) 대비 13.1% 감소한 10만 2875세대(7 ~9월, 조합 물량 포함)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국토부에 따르면, 수도권 5만 7163세대(전년동기 대비 3.4% 감소), 지방 4만5712세대(전년동기 대비 22.8% 감소)가 각각 입주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세부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