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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통화거래소 ‘코인레일’ 수백억원대 해킹 당…

(코인레일 홈페이지 캡처) [연합경제] 거래량 기준 국내 7위 가상통화 거래사이트인 '코인레일'이 지난 10일 해킹을 당해 수백억원대 피해가 발생하면서 이의 여파로 주요 가상통화 가격이 10% 이상 급락했다. 이같은 사실은 코인레인측이 홈페이지를 통해 해킹 공격을 받아 보유하고 있던 가상통화 일부를 해킹 당했다고 밝히면서 확인됐다. 코인레일측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해킹 당한 가상통화는 펀디엑스, 엔퍼, 애스톤, 트론, 스톰 등 9종, 피해액은 400억원대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코인레일은 10일 오전 2시부터 거래를 중단하고 서버 점검에 들어가 11일 9시 30분 현재도 점검을 진행중이다. 업체는 경찰과의 협조로 유출된 가상통화의 절반 이상을 되찾았…

[사건-사고] 합정역 구간서 연기 발생…2호선…

(YTN 캡처) [연합경제] 7일 오전 8시 20분경 서울지하철 2호선 합정역 터널에서 연기가 발생, 운행이 20여분간 지연, 출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서울교통공사측은 합정역에서 홍대입구역으로 향하는 내선 구간 터널에 연기가 발생, 119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당산역에서 합정역으로 향하던 열차의 승객을 하차시키고 잠시 이 방향 운행을 멈췄다가 속도를 늦춰 운행하는 조치를 취한 것으로 …

소비자원 “라돈 검출 대진침대 집단분쟁조정 접…

(SBS TV 캡처) [연합경제] 23일 한국소비자원은 대진침대 매트리스에서 위해물질인 라돈이 검출됐다는 정부 공식 발표와 관련, 1372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소비자상담 3741건 중 분쟁조정을 원하는 소비자가 180명을 넘어섬에 따라 이날부로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위원장 윤정석)에 집단분쟁조정이 신청됐다고 밝혔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운영하는 전국 단위 소비자상담 통합 콜센터(국번없이 1372)로 소비자단체·한국소비자원·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