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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오피스] ‘블랙 팬서’, 9일째 박스오피…

(영화 '블랙팬서'의 포스터) [박스오피스] 영화 ‘블랙 팬서’가 9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질주하고 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2일 마블 액션 블록버스터 ‘블랙 팬서’는 12만 7342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378만 7543명을 기록하면서 이번 주말 동안 400만 동원이 유력시 되고 있다. 2위는 강동원, 김의성, 한효주, 김성균, 김대명 주연 ‘골든슬럼버’, 3위는 김명민, 오달수, 김지원 주연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 4위는 팀플레이 액션 ‘월요일이 사라졌다’, 5위는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이 차지했다. ‘50가지 그림자: 해방’, ‘흥부’, ‘패딩턴2’, ‘명탐정 코난:감벽의 관’, ‘…

[평창올림픽] 최다빈, 쇼트 8위…자기토바, …

(SBS TV 캡처) [연합경제] 21일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한국 여자 피겨스케이팅의 기둥인 최다빈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37.24점 예술점수(PCS) 30.23점을 합쳐 역대 개인 최고점인 67.77점을 기록했다. 이어 8위에 오른 그는 ‘피겨 여왕’ 김연아 이후 올림픽 쇼트프로그램에서 최고 성적을 거둔 한국 선수가 됐다…

[평창올림픽] 민유라-겜린, 쇼트 16위…한국…

(KBS TV 캡처) [연합경제] 19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스 쇼트댄스에서 민유라-알렉산더 겜린 조는 기술점수(TES) 32.94점, 예술점수(PCS) 28.28점을 기록하면서 합계 61.22점을 받아 프리 댄스 진출에 성공했다. 이 점수는 지난해 10월 기록한 공인 최고점 61.97점과 거의 비슷한 것으로 앞선 팀이벤트(단체전) 쇼트에서 돌발악재로 기록한 51.97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