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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춥지 않은 우수, 서울 낮기온 7도……

(연합뉴스 TV 캡처) [연합경제] 절기 우수를 맞은 19일 전국이 대체로 포근하지만, 대기의 건조함이 더욱 심해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기온이 서울 7도, 남부지방은 10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따뜻한 기운도 느껴지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전국 대부분 지역이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서울과 강원영동 등 일부 지역은 건조경보까지 내려져 있어 대형 화재의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다. 기사청은 오늘도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내일과 모레는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목요일 중부지방에 한차례 눈이나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그러나 당분간 강추위는 없을 것으로 전망했다.

설 연휴, 귀성은 15일 오전·귀경은 16일 …

(자료 제공 = 국토교통부) [연합경제] 오는 설 연휴 동안 고속도로를 이용한 귀성길은 연휴 첫날인 15일 오전, 귀경길은 설 당일인 16일 오후에 가장 많이 정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12일 국토교통부는 귀성·귀경길 고속도로 평균 소요시간은 통행료 면제 등 영향으로 지난해보다 최대 40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 서울→부산 7시간 20분 - 서울→광주 6시간 30분 - 부산→서울 7시간 30분 - 광주→서울 …

[날씨] 영하권 추위 계속…충남ㆍ호남은 ‘폭설…

(연합뉴스TV 캡처) [연합경제] 12일 기상청은 내륙을 중심으로 한파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경기도 양주와 파주에는 한파경보가 내려졌다고 밝혔다. 오늘(12일) 아침 서울 영하 9도, 강원도 평창이 영하 15도 등, 중부와 남부를 가리지 않고 어제 수준의 추위가 이어졌다. 기상청은 내일 낮부터 추우가 서서히 풀리겠다고 전했다. 이번주 목요일부터 시작되는 설 연휴 기간에는 강력한 한파가 없을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