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꽃’ 캠페인, 모이· 세이브더칠드런 진행

‘참여와 가치’ 중심의 훈훈한 연말 지내기

김상호 기자 한컷스토리 송고시간 2016/12/26 18:43:09 최종 업데이트 2016/12/26 18:43:09

  

 (사진제공 = 모이)

  

[연합경제] 2주에 한 번 일상에 행복한 꽃을 배달하는 모이(MOOOI)가 고유한 서비스인 꽃에 감성을 더해 고객들의 참여를 이끄는 ‘기부 에디션’으로 기부 활동을 진행했다. 

 

모이의 ‘기부 에디션’은 국제 구호개발 NGO 단체인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하는 플라워 패키지로 ‘한 생명을 살리는 특별한 꽃’이란 콘셉트로 12월 말까지 판매한다. 

 

모이의 이번 기부는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캠페인’을 알리고 후원하는 목적으로 운영된다.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캠페인은 국내 후원자가 직접 뜬 털모자로 아프리카, 아시아 지역의 신생아들을 살리는 참여형 나눔 캠페인이다. 

 

모이는 지난 2년간 판매된 꽃 중 고객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았던 드라이 플라워 ‘천일홍'과 모자뜨기 캠페인의 시그니처인 ‘미니모자 브로치’를 기부 에디션으로 구성했다. 

 

상품 수익금 전액은 세이브더칠드런의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캠페인에 기부돼, 아프리카와 아시아 저체온증 신생아를 살리는데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꽃을 구매하지 않아도 기부에 동참할 수 있는 SNS를 통한 공유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모이의 공식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 게시된 기부 에디션 게시물을 공유하면 1건당 500원이 적립되어 상품 수익금과 함께 기부된다. 

김상호 kshulk@yh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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