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 강남4구·세종 투기지역 중복지정키로

다주택자 양도세강화, 분양권전매 제한 및 금융규제 강화

김상호 기자 정책 송고시간 2017/08/02 09:42:10 최종 업데이트 2017/08/02 09:42:10

 

(KBS TV 캡처) 

 

[연합경제] 2일 정부와 여당은 다주택자 양도세 강화, 투기지역 중복 지정 등이 포함된 주택시장 종합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날 국회에서 열린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당정 협의를 마친 후,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정책위의장은 다주택자 양도세 강화방안을 마련, 서울의 강남4구, 세종시에 대해서는 소득세법 제104조의 2에 따라 투기지역으로 중복 지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분양권 전매를 제한하고 금융 규제도 강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상호 kshulk@yh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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