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퇴근길 미세먼지…경기·강원은 우박

김상호 기자 생활일반 송고시간 2017/09/19 18:09:48 최종 업데이트 2017/09/19 18:09:48

 

(YTN 캡처) 

 

[연합경제] 중국발 스모그가 유입, 전국의 미세먼지 농도가 평소보다 2~5배 까지 급상승했다.

 

강원도와 경기 일부는 우박을 동반한 요란한 비가 내리는 곳도 있다.

 

현재, 경북 지방을 제외한 전국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고 있으며, 현재 미세먼지 농도는 경기도 포천이 260 마이크로 그램, 서울 88, 대전 95, 부산은 103 마이크로 그램까지 올라 평소보다 3~5배가량 높은 상태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내일은 전국이 쾌청한 가을 날씨 보이는 가운데 공기도 깨끗해지겠다.

 

낮 기온은 서울 25도, 대전 24도, 광주 25도, 대구 25도로 늦더위도 없어지면서 활동하기 좋은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은 당분간 비 예보가 없는 맑은 날씨 이어지는 가운데 제주도에는 모레 비가 조금 내리겠다고 밝혔다.

김상호 kshulk@yh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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