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현대 제네시스, G70 판매 개시

김상호 기자 자동차 송고시간 2017/09/20 13:27:29 최종 업데이트 2017/09/20 13:27:29

 

(사진 제공 = 현대기아자동차그룹)

 

[연합경제] 20일 현대기아자동차그룹은 중형 럭셔리 세단 ‘제네시스 G70(지 세븐티)’의 본격적인 판매를 개시, 풍성한 런칭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기차그룹은 G70 시승차 100대를 운용해 이달 28일부터 10월 10일까지 12박 13일의 장기 연휴 기간 동안 신차 G70의 고급감을 체험해볼 수 있는 ‘G70 장기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G70 장기시승 이벤트’는 운전면허 소지자라면 누구나 이달 21일부터 25일까지 제네시스 브랜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26일 개별 연락될 예정이다. 

 

이어 9월 계약 고객(개인/개인사업자/법인직구매 한정) 전체를 대상으로 외장 손상 시 복원 수리를 지원하는 차별화된 고객케어 서비스인 ‘제네시스 바디케어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10월 계약 고객부터는 제네시스 고객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세 번째 9월 계약 고객(개인/개인사업자 限) 중 100명을 추첨해 한층 새로워진 제네시스 커넥티드 서비스를 누구보다 먼저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스마트워치를 증정한다. 

 

제네시스는 G70 런칭을 기다려온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풍성한 판매 개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제네시스 브랜드의 세단 라인업을 완성한 G70의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강한 주행 성능을 만끽하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공개된 제네시스 G70는 △고속도로 주행보조 등 최첨단 주행지원 시스템 ‘제네시스 액티브 세이프티 컨트롤’ △카카오 인공지능 플랫폼을 활용한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 등을 적용한 차별화된 편의성을 갖춘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G70의 판매가격은 △가솔린 2.0 터보 모델이 어드밴스드 3천750만원, 슈프림 3천995만원, 스포츠 패키지 4천295만원 △디젤 2.2 모델이 어드밴스드 4천80만원, 슈프림 4천325만원 △가솔린 3.3 터보 모델이 어드밴스드 4천490만원, 슈프림 5천180만원이다. 

김상호 kshulk@yh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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