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무비] '킹스맨2' 27일 개봉…예매 31만, 박스오피스 변화 예고

김상호 기자 영화 송고시간 2017/09/27 16:04:51 최종 업데이트 2017/09/27 16:04:51

 

(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의포스터. 20세기 폭스코리아 제공) 

 

 

[연합경제] 사전 예매량 31만 6667장을 넘어선 ‘킹스맨2’가 27일 '킹스맨2'가 개봉했다. 

 

'킹스맨: 골든 서클'은 지난 2015년 청소년관람불가 외화로 국내 신기록을 세운 영화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의 속편으로, 최근 콜린 퍼스, 태런 에저튼, 마크 스트롱 등 주요 배우들이 내한, 화제를 모았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킹스맨: 골든 서클'은 이날 오후 2시 예매량 31만 6777장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올해 외화 흥행 1위인 '스파이더맨: 홈커밍'의 개봉일 오전 기록이 24만4371장을 훨씬 앞서는 것이다. 

 

'킹스맨: 골든 서클'은 비밀리에 세상을 지키는 영국 스파이 조직 킹스맨이 국제적 범죄조직 골든 서클에 의해 본부가 폭파된 후, 미국으로 건너가 만난 형제 스파이 조직 스테이츠맨과 함께 골든 서클의 계획을 막기 위한 작전을 벌이면서 펼쳐지는 스토리를 그리고 있다.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이며, 141분, 청소년 관람불가이다.

김상호 kshulk@yhenews.co.kr

, ,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