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가을 들어 가장 추운 아침…일교차 '극심'

김상호 기자 생활일반 송고시간 2017/10/13 09:26:44 최종 업데이트 2017/10/13 09:26:44


  

(연합뉴스 TV 캡처) 

 

 

[연합경제] 13일 아침, 올 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였다. 일부 지방은 영하로 떨어진 곳도 있었다. 

 

그러나 낮 기온은 크게 오르면서 일교차가 10도를 훌쩍 넘을 것으로 보여 건강 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경기도 연천 영하 1.3도, 설악산도 영하 0.4도, 파주도 영하 0.2도까지 내려갔다. 

 

오늘 낮기온은 맑은 날씨 덕분에 일조량이 많아 서울 20도, 대구 21도 등 어제보다 6도 가깝게 높아질 것으로 예보됐다. 

 

한편 중부내륙과 호남을 중심으로 안개주의보가 발효 중이며, 주말에도 맑은 가운데 아침 추위도 한결 누그러지면서 야외 활동에 불편이 없겠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김상호 kshulk@yh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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