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티스 리그', 100만 ‘눈 앞’…박스오피스 1위 지켜

김상호 기자 영화 송고시간 2017/11/19 21:15:50 최종 업데이트 2017/11/19 21:15:50

 

(영화 '저스티스리그' 포스터) 

[연합경제] 19일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저스티스 리그'가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면서 누적관객 100만명 돌파를 눈 아페 뒀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저스티스 리그'18347900여명을 기록, 누적 관객 851000여명을 동원하면서 당일 또는 다음날 누적 관객 100만명을 돌파할 것이 확실시 되고 있다.

 

2위는 '해피 데스데이'126400여명(누적 관객 932100여명)이 선택했으며 뒤를 이어 '토르: 라그나로크'72400여명(누적 관객 4526900여명)으로 3위에 올랐다.

 

박스오피스 4위와 5위는 '7호실''부라더'가 각각 65900여명(누적 관객 218800여명) 28300여명(누적 관객 1426200여명)을 동원했다.

 

벤 애플렉과 갤 가돗, 제인슨 모모아, 레이 피셔, 에즈라 밀러, 헨리 카빌 등이 출연하는 저스티스 리그는 시간과 공간, 에저니, 중력을 통제하는 범우주적인 능력으로 행성의 파괴마저도 초래하는 물체 마더박스를 차지하려는 빌런 스테픈울프와 슈퍼히어로 완전체의 대결을 그리고 있다.

 

일부에서는 망작이라는 비판도 받고 있으며 스토리가 엉성하다는 지적도 받고 있지만, 잭 스나이더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저스티스 리그'는 인류의 수호자인 슈퍼맨이 사라진 틈을 노리고 '마더박스'를 차지하기 위해 빌런 스테픈울프가 악마군단을 이끌고 지구에 오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담고 있으며, 관람객들로부터 망작까지는 아니다”, “나름대로 재미있게 잘 봤다등의 호평도 받고 있어서 호불호가 갈리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김상호 kshulk@yh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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