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초프리미엄 스마트폰 ‘LG 시그니처 에디션’ 선봬

김상호 기자 IT 송고시간 2017/12/07 10:59:20 최종 업데이트 2017/12/07 10:59:20

 


 

 (사진 제공 = LG전자)

 

 

[연합경제] 7일 LG전자는 초프리미엄 브랜드 초프리미엄 스마트폰 ‘LG 시그니처 에디션’을 선보인다 밝혔다. 

 

LG전자는 사용자를 돋보이게 하는 정제된 디자인과 최신 기술 기반의 최고 사양을 갖춰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초프리미엄의 가치를 ‘LG 시그니처 에디션’에 담았다고 설명했다. 

 

이 ‘에디션’은 명품 시계 등에 주로 쓰이는 소재를 적용해 300대 한정 생산으로 이달 말 출시할 계획이다. 

 

‘LG 시그니처’는 △정제된 아름다움 △본질에 집중한 최고 성능 △혁신적인 사용성을 지향하는 LG전자의 초프리미엄 통합 브랜드다. ‘LG 시그니처 에디션’은 ‘LG 시그니처’의 브랜드 정체성을 계승하면서도 한국에서만 한정적으로 판매된다. 

 

‘LG 시그니처 에디션’은 블랙과 화이트 2종으로 후면 바탕에 어떤 문양이나 패턴도 넣지 않아 색의 순수함과 정갈함을 더했고 은은한 광택으로 겉면을 특수 처리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리고 있다. 

 

‘LG전자는 사양만 최고급이 아니라 사용자들이 최고의 가치를 항상 유지할 수 있도록 서비스도 차별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LG 시그니처 에디션’의 높은 완성도와 탁월한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더욱 강화된 사후 서비스 정책을 마련하고 전담 상담 요원을 배치해 편리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고객이 원하면 제품 후면에 고객의 이름을 레이저로 새겨주는 인그레이빙(Engraving) 서비스도 함께 제공,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스마트폰을 만들어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LG전자 한국영업본부장 최상규 사장은 “지금까지 스마트폰에서 경험하지 못했던 超프리미엄의 가치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상호 kshulk@yhenews.co.kr

, , ,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