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컷스토리] 워너원 윤지성 팬들, 미얀마에 희망의 우물 후원

김상호 기자 한컷스토리 송고시간 2018/03/09 18:08:46 최종 업데이트 2018/03/09 18:08:46

 

(워너원 윤지성의 공연모습. 사진 제공 = 월드세어) 

 

[연합경제] 가수 워너원 팬들이 윤지성의 28번째 생일을 기념해 미얀마에 우물을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윤지성&강다니엘 트윈 팬페이지 ‘Rice with Peach’에서 진행한 것으로 작년 겨울 강다니엘의 생일을 기념한 캄보디아 우물 후원에 이어 두 번째이다. 

 

후원에 참여한 팬들은 물오름달여드레 우물을 통해 열악한 식수환경으로 고통 받는 미얀마 사람들에게 잘 전해지길 바라고 데뷔 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윤지성의 생일이 많은 분에게 의미 있고 따뜻한 날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윤지성이 속한 신인그룹 워너원은 지난해 발매한 두 장의 앨범으로 100만장이 넘는 음반 판매량을 기록, 데뷔 4개월 만에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뿐만 아니라 연말 시상식에서 각종 인기상과 신인상을 휩쓰는 등 가요계의 대세로 떠올랐다. 

 

5일에는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팬들을 만난지 333일을 기념하는 의미의 스페셜 테마 트랙, 약속해요 (I.P.U.)를 공개했으며, 3월 19일은 두 번째 미니앨범 ‘0+1=1(I PROMISE YOU)’로 화려한 컴백을 예고했다. 

김상호 kshulk@yh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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