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여제 박인비‘ 1년 만에 우승컵 안았다

LPGA 통산 19회, 2위 그룹 5타 차로 따돌려

김세은 기자 스포츠 송고시간 2018/03/19 13:36:19 최종 업데이트 2018/03/19 13:36:19

 

(YTN 캡처) 

 

[연합경제] ‘골프여제’ 박인비가 19일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투어 뱅크오브호프 파운더스컵 마지막날 4라운드 경기에서 버디만 5개를 낚으며 19언더파로 우승컵을 안았다. 

 

2위 그룹과 5타 차를 보이는 큰 격차를 보이는 우승을 차지한 박인비는 1년 만에 우승컵을 안았으며, LPGA투어 통산 19승째를 기록했다. 

 

올해 들어 두 번째 치른 대회에서 우승한 박인비는 미국의 강세를 막아서면서 ‘여제’의 실력을 다시 한번 과시했다. 

 

LPGA 최고령 우승에 도전한 했지만 데이비스은 54세 5개월의 최고령 우승에 도전했지만, 14언더파 공동 2위를 차지하는데 만족해야 했다. 

 

전인지는 보기 없이 버디 6개로 13언더파 공동 5위를 차지, 올 시즌 세 번째 경기 만에 처음으로 톱10에 진입했다. 

 

이어 이날 1타를 줄인 최운정은 12언더파 공동 7위를 차지했으며, 양희영과 박희영은 11언더파 공동 11위에 올랐다.

김세은 kshulk@yh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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