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내일 오전까지 ‘전국 비’...그친 뒤 기온↓

김세은 기자 생활일반 송고시간 2018/04/05 15:47:48 최종 업데이트 2018/04/05 15:47:48

 

(연합뉴스TV 캡처) 

 

[연합경제] 식목일인 5일, 비가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하는 가운데 내일 오전까지 길게 이어지겠다.

 

앞으로 호남 서해안과 남해안, 제주에는 최고 60mm, 제주 산간에는 80mm가 넘는 많은 비가 내릴 전망이다. 충청과 남부 지방은 10~40mm, 수도권과 강원에는 5~20mm의 비가 예상된다.

 

기상청은 남부 지방에는 밤사이 돌풍과 번개를 동반, 요란스럽게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비가 내리면서 낮에도 서늘한 가운데 낮 기온 서울 10도, 광주 16도, 부산 12도로 어제보다 3~8도 가량 낮겠다.

 

비가 그친 뒤에는 찬 공기가 밀려오면서 기온이 급락, 이번 주말과 휴일, 서울 아침 기온은 2도까지 떨어져 때 늦은 꽃샘추위가 심술을 부리겠다.

 

한편, 내일은 비구름의 뒤를 따라 황사가 유입될 가능성이 있어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농도가 높아질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예측된다. 

김세은 kshulk@yh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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