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전국 흐린 하늘, 곳곳에 소나기…무더위 없는 하루

김세은 기자 생활일반 송고시간 2018/07/06 09:55:25 최종 업데이트 2018/07/06 09:55:25

 

(KBS TV 캡처) 

 

[연합경제] 6일 기상청은 소나기와 비가 오가는 가운데 구름이 많고 바람도 불어 찌는듯한 무더위는 주춤하겠다고 예보했다.

 

현재 남부지방에는 소나기, 동해안에는 비가 산발적으로 내리고 있다.

 

충청도와 전라도, 경상내륙 오전까지 소나기가 오겠고 제주도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겠다.

 

동풍의 영향을 받아 경상동해안은 오늘 밤, 강원영동은 내일 아침까지 비가 오겠다. 예상되는 비의 양은 강원 영동과 제주도 10~40 충청과 남부지방은 5~20mm이다.

 

기상청은 주말인 내일은 전국에 구름만 많겠고 일요일에 다시 제주도부터 장맛비가 시작, 월요일에 전국에 장맛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낮기온은 서울 28도 광주 29도 부산 23도로 당분간 북동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은 기온분포를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와 남해상에서 최고 4m로 높게 일겠다.

김세은 kshulk@yh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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