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무더위 맹위, 서울 낮기온 32도…주말도 ‘폭염’

김세은 기자 생활일반 송고시간 2018/07/13 09:50:48 최종 업데이트 2018/07/13 09:50:48

 

(연합뉴스TV 캡처) 

 

[연합경제] 13일 기상청은 폭염특보가 어제보다 확대, 강화되겠다고 예보했다. 오늘 전국 대부분 지역은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며, 오늘 낮 기온은 경북 의성이 37도까지 올라 사람 체온보다 높고 서울은 32도, 대구는 36도까지 올라가겠다.

 

또한, 전국이 맑은 가운데 자외선이 강하고 곳곳에서 오존 농도도 높게 나타나겠으며, 습도도 높아 전국적으로 불쾌지수가 ‘매우 높음’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측된다.

 

기상청은 오늘 오전까지 수도권과 강원 영서 지역에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으나 낮에는 전국이 맑은 날씨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한동안 비 소식이 없는 가운데 주말과 휴일에도 맑은 날씨와 함께 습도가 높아 무더위가 맹위를 떨치겠다.

김세은 kshulk@yh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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