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전국‘ 가마솥 더위’…대부분 폭염 특보

대구 37도, 광주 36도, 서울도 34도

조정모 기자 생활일반 송고시간 2018/07/16 10:09:25 최종 업데이트 2018/07/16 10:09:25

 

(KBS TV 캡처) 

 

[연합경제] 주말에 이어 월요일에도 덥고 습한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 폭염 경보가 발령되는 등, 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16일 기상청은 오늘 한낮 기온이 대구 37도, 광주와 강릉 36도, 서울 34도 등 어제외 비슷한 더운 날씨가 되겠다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더위로 인한 온열 질환에 대비, 충분한 휴식과 물을 자주 마셔야 한다고 조언했다. 

 

밤에도 열대야가 기승을 부려 잘못 드는 밤이 이어질 전망이다.

 

오늘(16일)도 덥고 습한 북태평의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맑은 가운데 자외선이 강렬하게 내려쪼이겠다. 

 

한편, 기상청은 오늘도 서해안과 남해안은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수위가 높아지기 때문에 침수 피해 없도록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조정모 kshulk@yh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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