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오늘도 ‘가마솥 더위’…주말도 ‘폭염 계속’

김상호 기자 생활일반 송고시간 2018/08/03 16:42:03 최종 업데이트 2018/08/03 16:42:03

 

(연합뉴스TV 캡처) 

 

[연합경제] 전국 대부분 지역이 열흘 이상 폭염경보와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늘(3일)도 서울과 경기 일부 내륙을 중심으로 기온이 체온보다 높은 38도 내외의 가마솥 더위를 보이고 있다.

 

기상청은 오늘 서울 37.9도, 의성과 영월 39.6도, 광주 35.2도 등 어제와 비슷한 폭염이 계속됐다고 밝혔다.

 

서울은 밤사이의 최저 기온이 30도 이상을 기록하는 초열대야 현상이 이틀 연속으로 나타났으며 부산도 11일 연속으로 열대야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은 오늘 밤에도 열대야 현상이 계속될 것이라고 예보했다.

 

이어 주말에도 더위가 여전한 가운데 서울은 35도를 넘어서고, 영남지방에서는 수온주가 더 올라가 대구 등은 39도까지 오르는 등 감내하기 힘든 무더위가 계속될 것이라고 예보했다.

김상호 kshulk@yh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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