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다시 열대야·폭염…주 후반 강한 ‘태풍’ 상륙

김세은 기자 생활일반 송고시간 2018/08/20 10:34:09 최종 업데이트 2018/08/20 10:34:09

 

(연합뉴스TV 캡처) 

 

[연합경제] 20일 기상청은 오늘부터 다시 뜨겁고 습한 바람이 불면서 더워지겠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11시 현재 전국 대부분 지역이 다시 폭염특보가 발령되겠으며 낮기온도 서울 34도, 대전 35도 등 전국이 35도 내외의 무더위를 보이겠다. 

 

그러나, 주 후반에는 북상하고 있는 19호 태풍 '솔릭'이 변수가 될 전망이다. 아직 진로가 유동적이지만, 목요일쯤 전남 해안에 상륙, 동쪽으로 방향을 틀면서 한반도를 관통할 것이 유력시 되고 있다.

 

이에 따라 태풍이 지나가는 목요일과 금요일에는 전국적으로 강한 비바람과 함께 많은 비가 쏟아지겠다.

 

기상청은 6년만에 상륙하는 태풍인만큼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세은 kshulk@yh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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