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컷스토리] 지멘스 더 나눔 봉사단, 어르신 3000여명에 보양식 대접

1000만원 출연금으로 쇠고기 낙지전골 등… ‘온정의 손길’

김상호 기자 한컷스토리 송고시간 2018/09/10 17:00:41 최종 업데이트 2018/09/10 17:00:41

 

(사진 제공 = 한국지멘스) 

 

[연합경제] 글로벌 전기전자 기업 지멘스의 한국법인 지멘스(대표이사·사장 직무대행 럼추콩)은 최근 서울 종로구 서울노인복지센터를 찾아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럼추콩 지멘스 대표이사·사장 직무대행과 40여명의 지멘스 ‘더 나눔 봉사단’은 서울노인복지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 3000여명을 위해 보양식인 쇠고기 낙지전골을 직접 준비,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지멘스 임직원 자원 봉사단인 ‘더 나눔(The NANUM) 봉사단’은 전 직원이 1년에 최소 한 차례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하자는 취지로 2013년 1월 발족, 연탄 나눔, 생필품 나눔, 환경 미화, 배식 등 꾸준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이날은 '효(孝) 실천의 날’ 행사의 하나로 서울노인복지센터에 1000만원의 후원금을 출연, 올 여름 폭염에 지친 어르신들에게 보양식을 제공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럼추콩 지멘스 대표이사·사장은 “오늘 우리 직원들이 정성스레 준비하고 대접한 식사가 어르신들의 영양과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멘스는 앞으로도 오늘과 내일의 세대를 위한 이익에 사업활동을 맞춰 나가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참여함으로써 지역사회와 환경에 대한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상호 kshulk@yh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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