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오피스] ‘추석 대전’ 시작 … 첫날 ’안시성’ 1위, ’명당’ 2위, ‘협상’ 4위 올라

김상호 기자 영화 송고시간 2018/09/20 09:57:23 최종 업데이트 2018/09/20 09:57:23

 

(영화 '안시성'의 스틸컷. 사진 제공 =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

  

[연합경제] 추석 연휴를 겨냥하고 19일 일제히 개봉한 ‘추석 대전’ 첫날 ‘안시성’이 웃었다. 

 

2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안시성’은 지난 19일 하루 동안 12만2834명을 불러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개봉전 예매율 1위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였던 ‘명당’은 10만 8837명을 동원하며 2위에 올랐으며 4위에 오른 ‘협상’은 일일 관객 8만1022명을 기록했다, 

 

당초 상대적으로 큰 관심을 받지 못했던 외화 ‘더 넌’은 하루 동안 9만8718명을 스크린 앞에 불러들이면서 박스오피스 3위에 오르는 흥행파워를 과시했다. 

 

한편, 한동안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던 ‘서치’는 하루 동안 1만5419명을 동원해 5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263만5051명을 기록했다. 

 

뒤를 이어 ‘물괴’ ‘너의 결혼식’ ‘셜록 놈즈’ ‘죄 많은 소녀’ ‘타샤 튜더’ 등이 6위부터 10위에 올랐다. 

 

20일 오전 9시 50분 현재 실시간예매율은 ‘안시성’이 33.4%로 1위를 차지한 가운데 뒤를 이어 ‘명당’이 27.5%, ‘협상’이 14.0%, ‘더 넌’이 8.7%의 예매율을 각각 기록했다. 

김상호 kshulk@yhenews.co.kr

, , ,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