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찬바람 부는 가을…당분간 평년 기온 크게 밑돌아

조정모 기자 생활일반 송고시간 2018/10/10 09:47:43 최종 업데이트 2018/10/10 09:47:43

 

(KBS TV 캡처) 

 

[연합경제] 기상청은 오늘(10일)은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들어오면서 기온이 크게 떨어지겠다고 예보했다.

 

한낮 기온도 서울이 15도에 그쳐 어제보다 5도 정도 낮겠으며 저녁에는 더욱 쌀쌀해지겠다.

 

밤 동안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내일 서울의 아침 최저 기온은 평년보다 6도 정도 낮은 6도에 그칠 전망이다. 

 

한편, 밤 사이 내리던 비는 대부분 그친 상태지만, 제주와 남부 내륙으로는 약한 비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은 낮 기온이 서울 15도, 광주 18도, 대구 19도로 어제보다 낮겠으며, 바다의 물결은 동해 중부먼바다에서 최고 4미터까지 높게 일겠다고 전했다.

 

또한, 당분간 평년 기온에 미치지 못하는 쌀쌀한 기온이 이어지겠다고 예보했다. 

조정모 kshulk@yh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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