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외출시 마스크 착용 필요

조정모 기자 환경·NGO 송고시간 2018/11/06 14:44:58 최종 업데이트 2018/11/06 14:44:58

 

(MBC TV 캡처) 

 

[연합경제] 6일 서울시는 오후 2시부로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초미세먼지 시간 평균 농도가 75㎍/㎥ 이상이 2시간 지속됨에 따라 주의보를 발령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시는 호흡기 또는 심혈관질환이 있는 시민과 노약자, 어린이 등은 외출을 자제해야 하며, 실외 활동 및 외출 시에는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해야한다고 부탁했다. 

 

서울시에서 시민들에게 제공하는 문자서비스를 받기 원하는 시민은 서울시 대기환경정보 홈페이지에서 대기질정보 문자서비스(SMS) 받아보기 또는 ARS(02-3789-8701)로 신청하면 대기오염 예·경보 정보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조정모 kshulk@yh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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