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맵, 대중교통 승하차 알림 업데이트

조정모 기자 IT 송고시간 2018/11/12 15:59:01 최종 업데이트 2018/11/12 15:59:01

 

(이미지 출처 = 카카오맵 홈페이지)

  

[연합경제] 12일 카카오는 모바일 지도앱 '카카오맵'에 대중교통 승하차 알림 기능을 업데이트 했다고 밝혔다.

 

업데이트된 카카오맵의 승하차 알림기능은 이용자가 어디에 있는지, 목적지까지 얼마나 남았는지, 대중교통 탑승과 하차 여부 등을 실시간으로 알려준다.

 

기존과 같이 길찾기 기능을 실행, 화면 우측 상단에 위치한 종 모양 아이콘을 클릭하면 알림이 활성화된다. 

 

이후 이용자 실시간 위치를 바탕으로 탑승지 부근에 접근하면 승차 알림을 보내며, 대중교통 탑승 후 하차 지점에 접근하면 다시 알림을 보내준다. 현재 이용자가 이동 경로상 어디에 있는지와 목적지까지 남은 시간도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하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은 앱을 열지 않아도 스마트폰 잠금화면과 상단 알림바로 실시간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이어폰을 연결하면 승·하차 지점에 대해 음성 안내도 받을 수 있다.

 

카카오맵 관계자는 “이용자 다양한 니즈를 적극적으로 서비스에 반영해온 결과, 최근 1년 동안 일간 이용자가 60% 늘어나는 등 국내 지도 서비스 중 가장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조정모 kshulk@yh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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