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나쁨~매우 나쁨’ 초미세먼지·미세먼지 기승…“오후부터 점차 해소”

조정모 기자 생활일반 송고시간 2018/11/28 09:37:26 최종 업데이트 2018/11/28 09:37:26

 

(KBS TV 캡처) 

 

[연합경제] 어제에 이어 오늘(28일)도 황사의 영향에 미세먼지, 초미세먼지가 전국의 하늘을 뒤덮고 있다.

 

현재 황사는 시속 25km로 남동진, 중부지방이 전 시간에 비해 미세먼지 농도가 다소 낮아졌으나 남부지방은 높아졌다.

 

초미세먼지도 수도권과 충청 지역에서 보통수준을 회복했으나 울산은 '매우 나쁨' 단계까지 악화됐다.

 

기상청은 오늘은 황사와 국내외 미세먼지의 영향을 받아 전국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일 것이라고 예보했다. 

 

오전에는 '매우 나쁨' 수준을 보이는 곳도 있겠지만, 오후에는 바람이 불면서 대기확산이 이뤄져 중부지방부터 점차 미세먼지가 옅어지겠다고 예측했다.

 

오늘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강원 영동에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며, 낮 기온은 서울 10도, 대전 10도, 광주와 대구 12도로 어제보다 낮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상에서 최고 3미터까지 높게 일겠다.

조정모 kshulk@yh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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