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오피스] ‘역대급 역주행’ ‘보헤미안 랩소디’…28일 500만 돌파할 듯

김상호 기자 영화 송고시간 2018/11/28 11:32:40 최종 업데이트 2018/11/28 11:32:40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포스터) 

 

[연합경제] 역대급 역주행을 선보이고 있는 '보헤미안 랩소디'가 경쟁작들과 신작을 넘어서면서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는 지난 27일 13만1697명의 관객들을 스크린에 불러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특히, 누적 관객수 491만2145명을 기록하며 이날 중 500만 돌파 가능성을 높였다. 

 

‘마블리’ 마동석의 신작 '성난황소'가 8만2769명을 동원하며 2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109만9945명.

 

한 달째 장기 상영을 이어가고 있는 '완벽한 타인'도 3만8185명을 불러 모으며 3위를 지킨 가운데 누적 관객수 496만8814명을 기록, 500만 돌파를 눈 앞에 뒀다.

 

4위에 오른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는 일간 3만2053명을 추가하면서 누적 관객수 223만3136명을 기록했다. 5위는 상영 한달을 앞둔 기독교 영화 ‘바울’이 차지했다. 일관객 5304명, 누적관객 21만599명을 기록중이다.

 

6위에 오른 ‘베일리 어게인’은 일관객 4917명, 누적관객 5만5212명을 기록했으며, 7위는 이날 개봉한 ‘국가부도의 날’이 차지한 가운데 일관객 3953명, 누적관객 1만9208명을 기록했다. 

 

글로벌한 인기를 얻고 있는 방탄소년단의 다큐멘터리 영화인 ‘번 더 스테이지: 더 무비’는 일관객 2730명으로 8위를 기록했으나 누적관객 30만3600명으로 30만 관객을 돌파했다.

 

9위는 12월 5일 개봉을 앞둔 ‘도어 락’이 차지, 일관객 2282명, 누적관객 1만1284명을 동원했다. 10위에 오른 ‘툴리’는 일관객 1904명, 누적관객 2만8033명을 기록했다.

김상호 kshulk@yh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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