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오피스] 'N차 역주행'... ‘보헤미안 랩소디’ 주말 1위 올라

김상호 기자 영화 송고시간 2018/12/17 12:21:40 최종 업데이트 2018/12/17 12:21:40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포스터) 

 

[연합경제]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역주행은 한번으로 끝나지 않는다. 개봉 2달째를 맞고 있는 ‘보헤미안 랩소디’가 지난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면서 멈추지 않는 신드롬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보헤미안 랩소디’는 지난 주말(14~16일) 동안 55만 3803명, 누적 794만2487명을 스크린에 불러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에 따라 역대 음악영화 1위에 등극한 ‘보헤미안 랩소디’는 800만 관객 돌파를 예약한 가운데 900만, 1000만 관객이 가능할 것인지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주말 박스오피스 2위 오른 ‘국가부도의 날’은 46만 4312명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은 353만5495명, ‘도어락’은 주말 32만 6724명, 누적 142만7402명으로 3위를 차지했다. 

 

뒤를 이어 4위에 오른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는 29만 8172명을 불러 들였으며, 5위는 10만 4877명을 ‘호두까기 인형과 4개의 왕국’에게 돌아갔다. 

 

6~10위에는 ‘스윙키즈’(주말 7만3062명), ‘부탁 하나만 들어줘’(주말 5만1931명), ‘런닝맨: 풀룰루의 역습’(주말 4만7300명) 등이 올랐다.

김상호 kshulk@yh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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