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오피스] ‘아쿠아맨’ 2019년 첫 1위로 출발…'보헤미안 랩소디' 936만 돌파

김상호 기자 영화 송고시간 2019/01/02 12:01:32 최종 업데이트 2019/01/02 12:01:32

 

 

(영화 '아쿠아맨'의 포스터) 

 

[연합경제] 2019년 첫날 박스오피스 1위는 영화 ‘아쿠아맨’(감독 제임스 완)이 차지했다. 

 

2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의하면 ‘아쿠아맨’은 지난 1일 하루동안 관객 38만 4120명을 스크린에 불러모으면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12월 19일 개봉한 이후 누적 관객수 387만 6005명을 기록했으며, 400만에 근접했다. 

 

영화 ‘아쿠아맨’은 땅의 아들이자 바다의 왕, 심해의 수호자인 슈퍼히어로 아쿠아맨의 지상 세계와 수중 세계를 오가는 위대한 여정과 탄생을 그리고 있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2위에 오른 ‘PMC: 더 벙커’(감독 김병우)는 하루동안 관객 19만 5875명을 동원하면서 누적 관객수 137만 4916명을 기록했다. 

 

역주행과 장기 흥행의 신화를 써내려가고 있는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감독 브라이언 싱어)는 하루에 13만 5883명이 관람, 누적 관객수 936만 408명을 기록했다. 

 

4위에 오른 영화 '범블비'는  하루동안 관객 13만 2620명이 관람했으며, 누적 관객수 129만 9771명을 불러 들였다. 

 

5위에는 1일 개봉한 영화 ‘언니’(감독 임경택)가 새롭게 진입했다. 관객 6만 6692명이 스크린을 찾아 누적 관객수는 6만 7935명을 기록했다. 

 

뒤를 이어 6위는 '스윙키즈'(일간 6만6175명, 누적 132만5184명), 7위는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2: 새로운 낙원' (일간 6만568명, 누적 43만5876명), 8위는 '그린치'(일간 3만2824명, 누적 51만7890명), 9위는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아뵤!~'(일간 2만9373명, 누적 30만6579명), 10위는 '마약왕'(일간 1만9248명, 누적 183만2855명)이 각각 차지했다.

김상호 kshulk@yh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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