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기아자동차, ‘2019년형 모닝’ 출시

“국민 경차에 어울리는 최고의 가성비로 고객 만족 높이기 위해 노력할 것”

김상호 기자 자동차 송고시간 2019/01/03 10:57:54 최종 업데이트 2019/01/03 10:57:54

 

(사진 제공 = 기아자동차) 

 

[연합경제] 3일 기아자동차는 상품성을 강화, 고객 편의성 높인 ‘2019년형 모닝’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기아차는 2019년형 모닝에 후방 주차 보조시스템을 확대 적용, 고객들이 후방주행 및 주차를 편하게 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기아차는 첫차를 구매하는 고객들이 모닝을 많이 선택한다는 점에 착안, 후방 주차에 어려움을 겪는 고객들을 배려했다고 밝혔다(단 베이직 플러스 트림은 제외). 

 

이어 고화질 DMB를 장착, 럭셔리 트림부터 히티드 스티어링 휠과 자동요금징수 시스템(ETCS)을 기본 적용하는 등 고객 편의를 높였다. 

 

기아차는 2019년형 후방 주차 보조시스템을 확대 적용, 고화질 DMB를 장착하는 등 안전, 편의사양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2019년형 모닝의 가격은 △가솔린 1.0 모델 1075~1445만원 △가솔린 1.0 터보모델 1589만원 △LPI 모델 1235~1420만원이다(자동변속기 기준). 

김상호 kshulk@yh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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