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전국적인 눈과 비…주말은 대체로 맑아

김세은 기자 생활일반 송고시간 2019/03/15 13:48:55 최종 업데이트 2019/03/15 13:48:55

 

 

(KBS 1TV 캡처) 

 

[연합경제] 15일 기상청은 오후 들어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나 눈이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북서쪽에서부터 낮은 비구름대가 다가오면서 늦은 오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 내일 새벽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5~ 20mm 가량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측됐다.

 

특히, 강원 산지와 경북 산지에는 최대 10cm 이상의 많은 눈이 예상되면서 대설특보가 내려질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 밖의 내륙지역도 1~ 5cm의 눈이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눈비가 그친 후, 주말 동안에는 대체로 맑을 전망이다. 

 

그러나, 내일 아침 서울의 최저기온이 0도까지 떨어지고 찬바람이 불면서 계절이 되돌아가는 듯한 추운 날씨가 되겠다. 반면, 한낮 기온은 10도를 넘어서면서 큰 일교차를 보이겠다. 

 

오늘 비나 눈이 내리면서 벼락이 치거나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고 기상청은 예보했다.

 

낮 기온은 서울과 광주 11도 대구 13도 등을 기록, 어제와 비슷하겠지만,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3-4m로 높게 일겠다.

김세은 kshulk@yh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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