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맑지만 쌀쌀한 주말…하루 종일 찬바람

김상호 기자 생활일반 송고시간 2019/04/26 16:24:37 최종 업데이트 2019/04/26 16:24:37


 

(연합뉴스TV 캡처) 

 

[연합경제] 오늘(26일) 서울 낮 기온이 어제에 비해 4도 떨어진 12도에 그치면서 평년에 비해 7도 이상 낮은 쌀쌀한 기온을 보였다. 강릉은 9도, 광주도 12도에 머물면서 바람과 함께 체감 온도는 더 낮은 날이 이어지고 있다.

 

현재 전국 곳곳에서 비구름이 영향을 주고 있으며, 동해안은 밤까지 5~20mm 정도의 비가 이어지겠다. 

 

충청과 남부지방도 5mm 내외로 적은 양기는 하지만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어제, 오늘 내린 비로 인해 건조함이 해소 되고 공기의 질도 좋은 상태라고 전했다.

 

주말인 내일은 다시 맑은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이 맑지만 내일도 아침에 서울 기온이 10도에 미치지 못하는 등, 평년보다 낮은 쌀쌀한 기온을 보이겠다. 

 

이어 일요일에는 새벽 한때 전국에 비가 오겠으며, 따뜻한 봄 날씨는 다음주 화요일쯤에나 돌아올 것이라고 기상청은 전망했다.

김상호 kshulk@yhenews.co.kr

, , , , ,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