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존 주의보] 서울 종로·광진 등 14개구 오존주의보

30도 넘는 더위에 공기 질 악화가 원인

김세은 기자 생활일반 송고시간 2019/05/23 16:00:47 최종 업데이트 2019/05/23 16:00:47


 

(이미지 출처 = 네이버) 

 

[연합경제] 서울시는 23일 오후 3시를 기해 도심권, 동북권, 서북권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

 

이에 앞서 서남권에 내려졌던 오존주의보는 해제됐다.

 

오후 3시 현재 모두 14개의 자치구에 오존주의보가 발령중이며, 도심지역은 종로·중·용산구, 동북지역은 성동·광진·동대문·중랑·성북·강북·도봉·노원구, 서북권은 마포·서대문·은평구다.

 

이들 지역의 일부 측정소에서는 오존 농도가 1시간 평균 0.12ppm 이상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1시간 평균 오존 농도가 0.12ppm 이상이면 주의보가 발령됐으며, 0.3ppm 이상일 경우에는 경보, 0.5ppm 이상이면 중대 경보를 발령하게 된다.

 

한편, 서울시는 오존주의보가 발령된 지역에서는 실외활동과 차량 운행을 자제해 줄 것을 권고했다.

김세은 kshulk@yh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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