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소 가수이자 저작권자 최하늘, 생후 24개월 목소리 수록 ‘최하늘 마더구스’ 발매

‘최하늘 마더구스 영어동요’ 5일 정오 모든 음원사이트 오픈

조정모 기자 뮤직 송고시간 2019/07/09 11:03:38 최종 업데이트 2019/07/09 11:03:38


 

 

최근 대한민국 음악차트와 빌보드를 비롯해 전세계적으로 인기몰이중인 영어동요인 아기상어, 베이비 샤크는 영미 구전동요(Nursery Rhyme)인 마더 구스(Mother Goose)에서 비롯됐다. 그 인기가 식기도 전에 대한민국 최연소 작사, 작곡가이자 가수인 최하늘의 생후 24개월 목소리로 제작된 ‘핑거 패밀리(The Finger Family)’ 가 5일 정오에 멜론, 지니, 올레뮤직, 엠넷, 벅스, 네이버뮤직, 플로 (Flo), 바이브 (Vibe), 소리바다, 모모플, 애플뮤직, 아이튠즈 등 국내 전체 음원사이트에 공개됐다. 

 

곡의 첫부분 ‘마이 네임 이즈 하늘 (My Name is Ha Neul)’ 시그니처 사운드로 시작되는 피아노 반주인 타이틀곡과 더불어 24개의 다양한 악기들로 구성된 반주버전이 풍부하게 담겼으며 어린이들의 대통령 뽀로로 친구들의 한명인 로봇 로디의 목소리를 흉내낸 로디 버전까지 총 26곡이 수록됐다. 

 

매주 금요일 새로운 ‘최하늘 마더구스’가 발매될 예정이다. 

조정모 master@yh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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