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2020 수시 경쟁률 25.02대1··· 최고 235대1

김세은 기자 교육 송고시간 2019/09/10 16:41:31 최종 업데이트 2019/09/10 16:41:31

 


 

 

건국대학교(총장 민상기)는 9일 2020학년도 신입학 수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결과 2136명 모집에 5만3448명이 지원해 평균 25.02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지난해 수시모집 경쟁률은 21.02대1이었다.

 

올해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모집단위는 논술(KU논술우수자) 수의예과로 10명 모집에 2353명이 지원해 235.3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어 논술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가 143.0대 1, 문화콘텐츠학과 100대1, 행정학과 95.56대1, 융합인재학과 94.88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주요 전형별로는 학생부종합(KU자기추천) 20.15대1, 학생부종합(KU학교추천) 8.19대1, 논술(KU논술우수자) 64.60대1, 실기(KU연기우수자) 40.47대1 등 모든 전형에서 지난해보다 경쟁률이 높아졌다.

 

건국대의 올해 수시모집 논술고사는 수능(11월 14일) 이후인 11월16일 인문사회계(10시부터 11시 40분), 자연계(오후 3시부터 4시 40분)가 실시될 예정이다. KU논술우수자의 최종합격자는 12월 10일 발표할 예정이다. KU자기추천의 경우 1단계 합격자를 11월 15일 발표한다. 11월 23일(KU융합과학기술원), 11월 30일(KU융합과학기술원 제외 자연계), 12월 1일(인문계)면접을 실시한 후 12월 10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김세은 master@yh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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