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역대 최대 규모 ‘2019년 한국사회정책연합학술대회’ 개최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에서 열리는 사회정책연합 공동학술대회, 25개 세션과 80여개 논문 발표로 역대 최대 규모

김세은 기자 문화일반 송고시간 2019/10/15 09:46:57 최종 업데이트 2019/10/15 09:46:57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원장 허선, 이하 인력개발원)은 10월 11일과 12일 양일간 충북 청주시 오송읍 인력개발원 본원에서 2019년 한국사회정책연합학술대회를 개최한다.

 

특히 이번 학술대회는 7개 학회와 13개 공동주최기관 그리고 특별세션 등을 통해 많은 연구단체가 함께 참여하여, 25개 세션과 80여개의 논문이 발표되는 역대 사회정책연합 공동학술대회 중 최대 규모이다.

 

‘개혁적 사회정책, 변화는 가능한가?’를 주제로 문재인 정부의 지난 2년간의 사회정책 전개과정과 향후 진행방향을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인력개발원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주민이 할 수 있나?’ 주제의 공동주최기관 세션을 구성하여, 주민이 발굴하는 위기가구의 특성과 주민이 참여하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의의와 한계점을 제시한다.

 

인력개발원 허선 원장은 “국내 최대의 사회정책 분야 연합학술대회 개최를 통한 역량 있는 연구자들과의 네트워크 형성으로, 공동의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인력개발원은 보건복지 분야 학술대회 공동유치 및 시설개방을 통해 학계 전문가 집단과의 지속적인 대외협력 활동기반을 마련해나갈 예정이다.

김세은 master@yh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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