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넷시스템, 스마트빔 블랙박스 ‘아이언맨 에디션’ 출시

세계 최초 아이언맨 마스크 형상의 블랙박스 디자인으로, 이벤트 발생 시 스마트빔 발생

김세은 기자 자동차 송고시간 2019/11/12 10:31:59 최종 업데이트 2019/11/12 10:31:59

 


 

 

블랙박스 전문 기업 지넷시스템(대표 정정준)은 마블 정식 라이선스 블랙박스인 ‘아이언맨(IRON MAN)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2채널(전, 후방) 블랙박스 ‘아이언맨 에디션’은 세계 최초로 아이언맨 마스크 형상으로 디자인된 블랙박스로서, 내 차에 충격 발생 시 스마트빔이 자동적으로 표시되어 멀리서도 내 차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Full HD(1920x1080) 해상도로 선명한 영상 녹화가 가능하며, HDR 기술이 적용되어 야간 주행 영상 녹화 시 빛 번짐 및 역광 현상을 자동 보정해주고 특히 차량 번호판 인식에 용이하다.

 

블랙박스 ‘아이언맨 에디션’의 LCD는 업계 최초로 스마트폰과 동일한 멀티 터치 및 스와이프 방식을 적용하여 손가락 터치만으로 간편하게 기능 설정은 물론 화면 확대나 축소 및 전환이 가능하다.

 

특히 IoT 커넥티드 기술이 적용되어 전용 GPS를 연결하면 스마트폰 앱을 통해 주차 중인 내 차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주차 위치 및 주차 상황을 이미지로 확인할 수 있으며, 차량에 충격 발생 시 메시지와 함께 해당 상황을 이미지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앱을 통해 블랙박스의 전원 제어도 가능하다.

 

지넷시스템은 ‘아이언맨 에디션’ 블랙박스는 디자인 측면뿐만 아니라 HDR이나 IoT 커넥티드 등 최신 IT 기술을 적용하여 ‘급증하는 차량 사고의 위험으로부터 소중한 내 차를 지켜줄 수 있는 히어로’라는 콘셉트를 담은 블랙박스라며 마블 캐릭터를 사랑하는 수집가들은 물론, 기능을 중시하는 IT 트렌드세터들을 충분히 만족시켜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세은 master@yh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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