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룩시장, 소아암 어린이 위해 25년째 헌혈증서 기부

생활정보 플랫폼 벼룩시장, 1995년부터 ‘사랑의 헌혈증서 모으기’ 캠페인 전개

김세은 기자 문화일반 송고시간 2019/12/27 11:15:31 최종 업데이트 2019/12/27 11:15:31

 


 

 

생활정보 플랫폼 벼룩시장(대표 장영보)이 25년간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인 ‘사랑의 헌혈증서 모으기’ 캠페인을 통해 올 한해 모아진 헌혈증 141장을 한국 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로써 벼룩시장은 25년간 사랑의 헌혈증서 모으기 캠페인을 통해 3만1792장의 헌혈증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으며 이는 국내 소아암 어린이 치료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사랑의 헌혈증서 모으기’ 캠페인은 1995년부터 진행해온 벼룩시장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많은 이들과 나눔의 의미를 공유하고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벼룩시장 이용자들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유도하여 진행해오고 있다.

 

벼룩시장은 25년 동안 이어오고 있는 벼룩시장의 사랑의 헌혈증서 모으기 캠페인을 통해 병마와 싸우고 있는 소아암 어린이의 치료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벼룩시장은 헌혈 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것은 물론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벼룩시장을 운영하고 있는 미디어윌은 사랑의 헌혈증서 모으기 캠페인을 비롯해 독거노인 사랑잇는 전화 및 냉방용품 지원 등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김세은 master@yh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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