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프랑스 ‘갤러리 라파예트’ 백화점에 쿠킹 스튜디오 오픈

조정모 기자 IT 송고시간 2020/02/27 11:39:30 최종 업데이트 2020/02/27 11:39:30



삼성전자가 25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유명 백화점 ‘갤러리 라파예트(Galeries Lafayette)’에 프랑스 국립 요리 학교 ‘페랑디(Ferrandi)’와 협업해 쿠킹 스튜디오인 ‘컬리너리 아뜰리에(Culinary Atelier)’를 열었다.

갤러리 라파예트 본점 3층에 약 130제곱미터(약 40평) 규모로 마련된 쿠킹 스튜디오는 쿡탑·오븐·식기세척기·냉장고 등 삼성전자 프리미엄 빌트인 주방 가전 제품을 방문객들이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삼성전자는 이곳에서 ‘페랑디’와 협업해 쿠킹·와인·칵테일 클래스 등 다양한 이벤트를 상시 운영하며 세계 최고의 셰프들로 구성된 ‘삼성 클럽드셰프(Samsung Club des Chefs)’도 이벤트에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조정모 master@yhenews.co.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