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적 감각과 실용성을 겸비한 프리미엄 유모차

스마트하고 스타일리시한 뉴나 페프 유모차로 봄나들이를 더욱 즐겁게

전은지 기자 창업아이템 송고시간 2013/04/15 00:00:00 최종 업데이트 2013/04/15 00:00:00

[연합경제]길고 추운 겨울이 지나가고 살랑대는 봄바람에 나들이 계획을 세우는 가족들이 늘고 있다.

따뜻한 햇살과 봄바람을 만끽하고자 떠나는 가족 나들이에 즐거움과 설렘으로 가득한 기쁨을 스마트한 기능과 더불어 멋진 스타일을 겸비한 브랜드 '뉴나'의 '페프' 유모차와 함께 올 가족 봄나들이를 더욱 더 편리하고 돋보이는 봄맞이 외출로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

◇나들이의 번거로움은 줄이고, 즐거움은 높이고

유모차는 아이의 안전은 물론 반드시 부모의 활동성 및 휴대성 등의 편의도 고려해야하는 아이템으로써 현명한 유모차 선택만으로도 귀찮고 번거롭게만 느껴지는 나들이의 고민을 덜 수 있다. 여기 그러한 가족 나들이에 대한 고민과 문제점을 해결 해 줄 브랜드 '뉴나'의 절충형 유모차 '페프'에 주목해보자.

스마트한 디자인으로 유명한 네덜란드의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뉴나'의 절충형 유모차 '페프'는 세계적인 모델 '미란다커'가 아들 '플린'과 함께 외출 시 사용했던 유모차로 화제가 되었던 제품으로 실용적인 기능과 더불어 절제된 디자인에 세련된 느낌을 주는 유니크한 컬러는 언제 어디서든 엄마와 아이를 돋보이게 한다.

'페프'는 가볍고 콤팩트하게 설계된 도시형 유모차로 20cm 두께의 납작한 형태로 간편하게 접어 안전하게 세울 수 있는 셀프 스탠딩 기능이 갖춰져 있어 장소에 크게 구애받지 않으며 뛰어난 휴대성과 간편한 보관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이다.

인체공학적인 설계를 통해 완성된 페프의 '원 핸드 푸쉬 핸들'과 '볼베어링이 탑제 된 바퀴'는 남녀 모두 한 손만으로도 쉽게 원하는 방향으로 부드러운 주행이 가능하고 나머지 한 손이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어, 나들이 시 넘쳐나는 인파 속에도 가족들의 편안한 외출을 도와주며, 또 바디 프레임 중앙의 특수 충격완화 장치와 바퀴에 사용된 '소프트 플라스틱' 소재는2중으로 충격을 흡수하여 아이들에게 편안함을 가져다준다.

특히, 뒷바퀴의 프레임 중간에 위치한 원터치 브레이크는 마치 자동차 운전 시 페달을 밟는 것과 같은 쉬운 인터페이스를 채택하는 한편, 분리가 쉬운 벨크로 방식의 시트는 20∼30초 내에 탈부착이 가능하며 고무소재의 발받침 기능 또한 세척과 관리가 용이하다.

브랜드 '뉴나'의 공식 수입원인 글로벌 유아용품 전문기업 (주)에이원 관계자는 "따뜻한 봄나들이 시즌에 기능과 편리함, 그리고 디자인의 삼박자를 고루 갖춘 페프 유모차로 많은 인파 속에도 보다 편안하고 특별한 봄나들이를 즐기셨으면 한다" 며 바람을 전한다.
전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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