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1월의 공정인 '안병규 서기관' 선정

e-뉴스팀 기자 인사·동정 송고시간 2014/02/21 00:00:00 최종 업데이트 2014/02/21 00:00:00

[연합경제]공정거래위원회가 안병규 서기관을 1월의 공정인으로 선정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소속 계열회사 간 신규순환출자를 금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공정거래법 개정에 기여한 기업집단과 안 서기관을 1월의 공정인으로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안 서기관은 국회에서 여·야 간 의견 대립이 상당한 신규순환출자 관련 법 개정 과정에서 합의점을 도출하는데도 기여한 바 있다.

안 서기관은 “경제민주화의 핵심과제인 신규순환출자 금지가 입법됨으로써 부실계열사 지원과 기업집단의 동반부실화 방지, 과도한 지배력 유지·확장과 경영권의 편법적 상속·승계 등의 폐해를 차단하고 시장경제의 건전한 발전에 일조했다는데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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