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위 위원장 '박준성 공익위원' 선출

e-뉴스팀 기자 인사·동정 송고시간 2015/04/30 00:00:00 최종 업데이트 2015/04/30 00:00:00
[연합경제]박준성(61) 공익위원이 최저임금위원회 위원장에 선출돼 제8~9대에 이어 10대 위원장까지 맡게 됐다.

최저임금위원회는 3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2차 전원회의를 개최하고 박준성 위원을 제10대 최저임금위원회 위원장으로, 류경희 상임위원을 부위원장으로 각각 선출했다고 밝혔다.

현 성신여대 경영학과 교수인 박 위원장은 제8대·제9대 최저임금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다. 또,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 노사문화선진화위원회 위원장, 한국노사관계학회 회장, 한국인사조직학회 회장을 지낸 바 있다.

위원회는 이날 회의에서 위원장·부위원장 의결과 함께 올해 최저임금 심의 관련 주요일정을 보고, 전문위원회·운영위원회 구성 협의 등 안건을 논의했다.

최저임금위원회는 노동계인 근로자 위원 9명, 경영계인 사용자위원 9명, 정부 추천의 공익위원 9명 총 27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다.(연합경제=사회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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