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업종·지역별 창업위험지수'도 네이버 검색으로

김정규 기자 창업가이드·창업정보 송고시간 2016/07/19 00:00:00 최종 업데이트 2016/07/19 00:00:00
▲ 네이버-서울시가 함께 스몰 비즈니스의 경쟁력 확보와 정보 접근에 대한 편의성 제고를 위해, 서울시 내 상권과 관련한 양질의 공공 데이터를 제공 네이버 검색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자료=네이버 제공)


[연합경제]'서울시 내 업종·지역별 창업위험지수'도 네이버로 간편하게 검색할 수 있게 됐다.

네이버는 서울시 내 25개 구 대상, 43개 업종을 분석한 지역별 창업위험지수 공공 데이터를 네이버 검색결과에서 별도의 '데이터 랩'(Data Lab.) 영역을 통해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예를 들어 네이버 모바일 및 PC 검색창에 '서울시 상권', '은평구 상권', '강남구 상권', '용산구 상권' 등 지역별 상권을 입력하면 해당 지역의 창업위험지수를 그래프와 수치로 간편하게 볼 수 있는 형태다.

네이버 관계자는 "서울시 내에서 가게를 운영하거나, 창업을 준비중인 많은 중소사업자들이 사업·산업을 분석하고, 믿을 수 있는 양질의 공공기관 데이터를 보다 손쉽고 빠르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서울시 내 상권 정보 외에도 적용 범위를 점차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서울시 내 상권 정보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우리마을가게 상권분석서비스'(http://golmok.seoul.go.kr/sgmc/main.do)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정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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